풋볼아이의 성장과 발자취를 뉴스레터로 전해드립니다.
교육, 대회, 활동 소식부터 해외 이야기까지 함께해요.
왜 중등부를 만들었을까.어린 나이일수록기술은 통합니다.잘 차고, 빠르고, 드리블이 좋으면경기에서 눈에 띕니다.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어느 순간 막히기 시작합니다.공은 잘 차는데,왜인지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순간이 옵니다.그때부터 격차가 벌어지고 포기하는 선수가 생깁니다.그래서 중등이 중요한 시기이며,미래를 준비할 어쩌면 마지막 시기인지도 모릅니다.우리가 수많은 현장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건좋은 선수는 ‘흐름과 상황을 파악하는 선수’라는 사실이었습니다.고개를 들고,주변을 읽고,한 번 더 생각하고,결정하고,차분하게 실행하는 선수.그래서 우리는 기준을 바꾸기로 했습니다.기술력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,경기력을 만드는 팀으로.Sin prisa, sin pausa.서두르지 않되, 멈추지 않는다.Juego Inteligente.인식 → 판단 → 행동.
왜 중등부를 만들었을까.
어린 나이일수록
기술은 통합니다.
잘 차고, 빠르고, 드리블이 좋으면
경기에서 눈에 띕니다.
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
어느 순간 막히기 시작합니다.
공은 잘 차는데,
왜인지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순간이 옵니다.
그때부터 격차가 벌어지고 포기하는 선수가 생깁니다.
그래서 중등이 중요한 시기이며,
미래를 준비할 어쩌면 마지막 시기인지도 모릅니다.
우리가 수많은 현장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건
좋은 선수는 ‘흐름과 상황을 파악하는 선수’라는 사실이었습니다.
고개를 들고,
주변을 읽고,
한 번 더 생각하고,
결정하고,
차분하게 실행하는 선수.
그래서 우리는 기준을 바꾸기로 했습니다.
기술력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,
경기력을 만드는 팀으로.
Sin prisa, sin pausa.
서두르지 않되, 멈추지 않는다.
Juego Inteligente.
인식 → 판단 → 행동.